손녀 단아

훌쩍 커버린 손녀I

dowori57 2020. 2. 27. 21:36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손녀가 태권도를 배우면서 줄넘기를 익혀 무척이나 잘하고있다.

그냥 넘기만 하는 것이아니라 뜀뛰며 넘기,비꿔서넘기등등 실력파이다.

가르쳐 준다고 해서 따라 해봤더니 몸치에 나이를 먹어 어림도 없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험을 본다고 5분,5분의 연습시간을 주나 될리가 없다.

좌절하지말고 노력하면 된다고 의젓하게 말하여 리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젖먹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줄넘기에서는 이미 할아버지를 가르치고있다.

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 자라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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