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생활

2차캠핑 덕적도캠핑장(140504)

dowori57 2014. 5. 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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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4.05.04(일)-05.05(월)

 

2.덕적도 오토캠핑장,lhs

 

3.화성캠핑장을 뒤로하고 방아머리 선착장에 도착하여 차량탑승대기중-

 

승객은 사전예약이 되고 차량은 예약이 되질않으니 불편하기 이를데없다.

 

장시간 대기중 시동을 꺼둔 상태에서 재시동이 되질 않는다??  당혹 스럽다.

 

밧데리가 방전되었다-아니 노화된 것이다. 간신히 지나는 차량의 호의로

 

재시동은 되었지만 우려가되어 탑승후에도 시동을 끄지 못하고 30여분이상을

 

기다리다 껐다. 한시간 오십분여의 탑승후 하선시 시동이 시원치 않다. 간신히

 

구동하여 하선.

 

깨끗한 섬 덕적도에 입도하여 상쾌하게 해안도로를 달려 캠핑장인  서포리해수욕장에 도착.

 

주위구경도 하지않고 캠핑장 빈자리에 텐트를 치고보니 초라하기는 전날과 마찬가지다.

 

어둡기전에 산행을 하자싶어 비조봉에 오르는데 중간부터 비가내리기 시작한다.

 

하산하자는 집사람말을 무시하고 비조봉에 오르니 주위가 일망무제로 조망된다.

 

덕적군도들이다. 바로 돌아서 하산길을 재촉하여 한시간만에 내려오니 그나마 비가 조금 개였다.

 

심란한 마음에 저녁은 회로 소주한잔 하려 식당을 찾았는데 섬임에도 불구하고 회집이 거의 없다?

 

간신히 한군데를 찾아들어가니 그나마 회는 동이나고 간재미 회무침만 가능해 주문하여 막걸리

 

3병을 비우고 텐트로 돌아와 누우니 전일 보다는 포근하게 잠속에 빠져들다.

 

아침일찍기상하여 김치찌게로 조식을 하고 짐을 챙겨 섬일주를 하다. 배시간에 여유가 있는것 같아서..

 

그러나 한시간 반전에 도착한 선착장은 차량탑승은 만선으로 오후4시 배에 줄을 서란다.

 

대략난감...방법을 강구해보지만 없다...안전과 규정을 더욱 철저해지고...기달릴수 밖에...

 

시동을 걸어 30여분을 공회전시키고 해안선을 돌아 1시간..다시 kt기지국을 올라 1시간을 보내고 내려와 간신히 승선..

 

대부항을 1805에 도착하여 간신히 시동을 걸고 시화방조제를 들어서니 차량정체가 상당하다.

 

처가집을 가려는 계획을 취소하고 귀가후 집근처에서 아구탕에 막걸리 한잔.

 

1,2차 캠핑 2박3일을 무사히 마치고 귀가.

 

6일은 일산 호수공원을 손녀 단아와 돌고 파주에서 돈가스를 먹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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