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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회 북한산(120812) 1.2012.08.12(일) 10:20-13:10(2.50hr) 흐리고 비 2.lhs 3.삼천사-삼천사계곡-응봉능선-사모바위-비봉능선-승가봉-청수동암문하단-삼천사계곡-삼천사 4.10일 회사 말복회식으로 진탕먹고 어제는 새벽에 잠깐 올림픽축구를 보고-역사적 순간 올림픽 동메달.- 10시까지 자다. 많은 술로 속도 쓰리고 머리도 아파 멀리 가지 못하고 집뒷산에서 원미산를 4시간여 돌다. 아침에 일어나니 무덥던 더위도 한풀 지나 날이 흐리고 오후엔 비가 온다는 예보다. 집사람 차를 끌고 북한산행을 결심하다-비 오기전 잠깐이라도 다녀오자 싶어 출발하다. 삼천사에 주차를 통제한다. 간신히 사찰내에 주차후 계곡길을 오르니 윗도리는 온통 땀으로 적서지고 심지어 바지도 흐르는 땀으로 물기가 흐른다. 사모바위에서 휴식후.. 2012. 8. 13.
두륜산,내소사(120808) 휴가 마지막날 ... 예전에 올랐던 두륜산을 케이블카로... 귀경길에 곰소항과 내소사 2012. 8. 9.
573회 달마산(120807) 1.2012.08.07(화) 08:20-14:10(5.50hr) 맑고 무더움 2.lhs 3.미황사-헬기장-달마봉-문바위재-헬기장-문바위재-작은금샘-대밭삼거리-큰금샘-화사골재-도솔암-도솔봉-등산로입구 4.금년5월이던가? 청산도를 갔다오던길에 잠간들렸던 미황사. 그리고 뒷편의 웅장한 달마산. 언젠가는 올라봐야지했던것을 실현시키다. 숙소에서 기상후 해장국으로 속을 채우고 미황사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니 08:20분. 숲속길을 걷다가 헬기장을 지나니 덥고 습해 여간 힘들지가 않다. 윗도리가 땀에 젖다못해 물기가 흐를정도이다. 거친호흡 후 도착한 달마봉. 장쾌한 광경이다. 남해와 서해를 조망할수 있는 경관에 시원한 해풍이 불어오니 올라왔던 노고가 덜어진다. 잠시 휴식후 문바위재를 넘어 숲길을 가는데 조금 이상하.. 2012. 8. 9.
572회 장성축령산(120806) 1.2012.08.06(월)14:20-17:20(3.00hr) 맑음. 2.lhs 3.모암저수지-하늘숲길-초암이정표-능선-건강숲길-정상전망대-임종국공덕비- 숲내음길-산소숲길-모암저수지 4.하기휴가 2차로 서해안을 달려 점심경 장성에 도착하여 편백나무숲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쉬다가 산행을 시작하다. 찌는듯한 더위와 습기로 땀이 흐른다. 초암이정표까지는 숲길을 걷다가 능선을 오르니 호흡은 거칠고 땀이 흐른다. 안부에서 호흡을 가다듬으니 그늘속에 조금은 살것같다. 가끔 바람이 불어오면 더욱 좋다. 조금 능선길을 걸으니 정상전망대. 더위에 아무도 없는 전망대에서 윗통을 벗고 한참을 쉬다가 하산하여 공덕비를 지나 숲내음길,산소숲길을 지나 원점회귀. 해남까지 가서 숙소를 잡고 유명맛집에서 불고기정식에 막걸리 한잔후.. 2012.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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