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시작되고 2村으로 내려가지 않으며, 토요일하루는 활터와걷기로 일요일은 간단하게 산행후 저녁은 아들네와 먹고 보냈다.저녁을 먹으면서부터 손녀의 상태가 좋지않아 보니 감기였다.월요일 병원에 들려보니 독감이라 당분간 어린이집을 가지 못하고집에서 보내며 치료를 하여야한다. 월요일은 감기가 특히나 심하였고,화수목은 조금 호전되었지만하루종일 아들네집에서 손녀를 돌보면서 그야말로 두문불출 보냈다.손녀와 놀고,먹고,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열심히 활동하던 사람이 몸에 좀이 쑤씰정도이다.그래도 하루,이틀,사흘을 지나니 어느정도 이력이 붙나보다.놀고,먹고,핸드폰보고...해외여행후 감기몸살로 이미 컨디션이 좋지않았지만독감에 걸린 손녀와 하루종일 있으니 더욱 좋지않은 느낌이다.병원에서는 집에서도 어른들은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