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준지음.집궁한지가 7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헤메이는 수준의 실력이다.그동안 코로나로인해 일년정도 활터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시절이 있었지만,적지않은 세월이 흘렀다.어느날 활터에 올랐더니 활쏘기라는 책자가 있어 며칠 빌려? 읽어보았다.활쏘기에 일념인 작자가 소속 활터에 들려 습사를 하고는 기증한 책자이다.아쉽게도 만나보지는 못히였다.아들보다도 더 어린나의의 접장이지만,책을 읽어보니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이다.활에 대한 집념과 열정.전국활터를 순회하면서 습사하는 적극성과 학생들의 동아리를 리드하여남도의 한산도를 매년 찾는 적극성...한참이나 어린나이의 접장이지만 배울점이 많다.옛말에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 必有我師)라고 했고, 불치하문(不恥下問)'아랫 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즉 "모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