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된 활터의 궁도대회가 있는 날이다.활터의 윗사람을 사두라하고 활터인 정을 대표하는 사람이며,그 사두배를걸고 궁도대회를 하는 것이다.감기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않은데다,근래에는 무언가가 잘못되어선지지속하여 과녁앞으로 나는 화살의 연속이다.어제 귀촌하면서 들른 활터의 습사에서도 여지없이 앞나는 살의 연속이었다.반면, 도반은 지난 지역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하였고 이번 대회에도 입상을목표로하고 작심?하고 2村으로 내려와 대회에 참석한다.3순 경기의 대회가 시작되고 첫순을 내어보는데 여지없이 불을 낸다.(불:5발 화살이 한발도 관중되지않은 것)이어지는 나머지 2순도 불을 내어 전체 참가자중 불을 낸 몇명의 그룹에포함된다.친선을 다지는 경기이긴 하지만,한발도 과녁에 맞지않으니 의욕도 나지않고사우들 보기에도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