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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119

116회 안양충훈(220903)

1.2022.09.03(토)09:50-15:50(6.00hr) 맑음 2.doban 3.신정교-금천교-석수-금천-충훈부-광명-원점회귀, 45.79km 4.역대급 태풍이 올라오고있으며 내일부터 영향권에 든다고하나 오늘은 맑고 쾌청한 가을하늘의 날이다. 어제 과음으로 속도쓰리고 머리도 어찔하지만 이럴때 몸으로 움직여야 주독도 빠지고 술이 일찍 깬다. 안양방향으로 라이딩을 나선다. 미리 김밥집에서 김밥도 사고 과일과 커피까지 준비하고 집을 나선다. 햇살이 따갑지만 바람이 불면 가을임을 확연히 느낄 수가 있다. 목동을 지나노라니 항상 보이는 밤과 같은 열매가 여기저기 떨어져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한다. 안양천을 올라서니 태풍으로 인하여 차량의 진입을 통제한다. 광명방향으로 달리니 상쾌하고 천변의 수크렁이 우거져 ..

MTB 2022.09.03 (2)

115회 아라갑문입구-판개목(220824)

1.2022.08.24(수)09:45-14:45(5.00hr)맑고 따가운가을날씨 2.doban 3.신정교-한강합수부-방화대교-판개목-원점회귀,30.6km 4.활터가 과녁및 무겁도색작업이 있어 올라갈수가없으니 오랏만에 라이딩을 하기로한다. 마침 처서가 지나니 바람이신선하게 바뀌어 리이딩하기도 좋을것같다. 신정교를 올라서니 지난번폭우의 흔적이 아직남아있다. 물이 찬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나무가지에는 물이흘러 걸린 풀뿌리등 쓰레기들이 걸려있고 천변은 물에 잠긴흔적과 더불어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날이 쾌청하니 멀리 북한산자락이 눈에 아련하니 다가온다. 한강변을 들어서니 시원한전경에 가슴이시원해진다. 방화대교아래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판개목을 한바퀴 돌아나와 강서둘레길을 걸어보는데 뜨거운 햇살에 금새지처버리니 포..

MTB 2022.08.24

114회 아라갑문입구(220617)

1.2022.06.17(금)09:15-14:50(5.35hr) 흐림 2.doban 3.신정교-한강합수부-방화대교-아라갑문입구-강서둘레길1시간걷기-방화대교-원점회귀, 44.12km 4.4월말에 라이딩을 하였으니 한달하고도 17일만에 라이딩에 나선다. 흐린날씨에 바람이 조금 불어오니 덥지도 않고 라이딩에는 제격인 날씨다. 간식거리를 챙겨 집을 나서 신정교를 올라서니 확트인 시야에 푸른전경이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오랫만에 바람을 가로지르며 신나게 달려본다. 새로 개통된 월드컵대교와 연결브릿지 공사를 하느라고 금년2월부터 내년6월말까지 안양천 서측 라이딩로를 차단하고 공사를 하고있다. 한강합수부를 나서니 넓은 한강이 다시한번 가슴을 뻥뚫리게 시원한 경치를 보여준다. 잠시 휴식하고있노라니 노점상이 다가와 ..

MTB 2022.06.17

113회 아라갑문(220430)

1.2022.04.30(토) 09:20-14:30(5.10hr) 맑고 흐리고 써늘한 기운 2.doban 3.신정교-한강합수부-방화대교-강서둘레길-아라갑문 판개목-원점회귀, 41.99km 4.사월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이어 오늘도 싸늘한 기온이다. 어제 강원도 설악산등에는 눈이 10cm나 내렸다고한다. 봄이 깊어 여름이 코앞에 다가왔다싶은데 눈이 내리고 기온이 떨어지니 조금 이상하기도하다. 어제 남한산성걷기를 하였으니 오늘은 다리도 풀어줄겸 라이딩에 나선다. 도반은 작년9월 사고후 처음으로 나서는 길이다. 덥지않고 서늘하고 흐린날씨라 라이딩하기에는 적합한 날씨이다. 신정교에 도착하여 한강방향으로 달린다. 어느사이 봄의 전경은 사라지고 신록이 푸르러지면 여름으로 다가서고있는 나무와 천변이다. 영학정에는 한사..

MTB 2022.04.30

112회 안양유원지(220409)

1.2022.04.09(토) 09:50-14:30(4.40hr) 맑고 따사로운 봄날 2.solo 3.안양천-광명대교-금천교-안양유원지-오금교-신정교-귀가, 45.49km 4.작년10월말 경인아라뱃길을 달려 정서진을 다녀온 이후, 겨울을 보내고는 금년들어 처음 라이딩에 나선다. 작년 9월말에 도반이 자전거사고를 당하고는 한겨울을 포함한 몇달동안 현관앞에 방치되어있던 자전거를 나름 기름을 치고 외관을 정비하였다. 마침 도반이 올시(올케,시누이)모임이 있어 참석하니 오랫만에 홀로 봄맞이 라이딩이다. 안양천을 올라서니 천변 양측둑방이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고있다. 길다란 둑방이 온통 하얀 벚꽃으로 이편과 저편이 물들었고,군데군데 노란 개나리가 피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아침부터 많은 상춘객이 봄꽃구경을..

MTB 2022.04.09

111회 아라뱃길(211026)

1.2021.10.26(화)09:35-15:10(5.35hr) 맑음 2.solo 3.신정교-한강합수부-아라뱃길-정서진-원점회귀, 79.72km 4.어제의 라이딩에이어 오늘도 홀로 라이딩이다. 도반이 미장원에 간다기에 집에 쉴까했으나 그래도 움직여야지 싶어 집을 나선다. 사실은 조금 무리기는 하다. 18일 운전하여 울주도착,19.20일 연속산행,21일 귀가운전,22일 호암.삼성산행, 23일 활터,24일 소래산행 및 활터,25일 교육및 라이딩,26일 정서진라이딩....강철체력이다. 신선한 날씨에 라이딩하기에는 제격인 기온이다. 안양천을 달리면서 보니 양천구 국궁장인 영학정도 문을 열고 습사를 하고 있으니 아마도 코로나상황이 다소 완화되었나보다. 한강합수부를 나오니 시원한 강폭이 가슴을 확 트이게 한다. 역시..

MTB 2021.10.26

110회 안양유원지입구(211025)

1.2021.10.25(월) 14:05-16:50(2.45hr) 맑음 2.solo 3.신정교-광명대교-안양유원지입구-금천대교-신정교, 41.37km 4.오전에 스마트폰 교육에 참석후 간단히 점심을 먹고 망설인다. 라이딩을 나설것인가 아니면 집에서 휴식을 취할 것인가..시간이 애매한 것도 영향이 있으리라. 그러나 활동할 수 있을때 가을분위기를 느끼면서 몇시간이라도 달려보자 싶어 집을 나선다. 도반은 지난번 라이딩에 넘어져 한달정도를 쉬고있고 오늘은 올케시누 모임에 참석하고 있으니 홀로 라이딩이다. 안양천을 올라서니 잘 나왔다싶다. 이미 천변은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슈크렁이 여기저기 바람에 일렁이며 가을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계절의 분위기를 한껏내고있다. 광명쪽 강변을 신나게 달려본다. 광명역부근에..

MTB 2021.10.25

109회 방화대교(210926)

1.2021.09.26(일) 11:00-14:40(3.40hr) 맑음 2.doban 3.신정교-한강합수부-가양대교-방화대교-원점회귀, 32.88 km 4.일요일이라 국궁장에는 사우들이 많이 나올것 같아 조용한 저녁무렵에 습사를 하기로하고 낮에는 간단하게 라이딩을 하기위해 집을 나선다. 완전한 가을날이다. 하늘은 맑고 푸르며 높고 기온은 햇살이 비치면 따갑고 그늘에 들어서면 시원하다.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선선하고도 상쾌한 느낌이다. 신정교에서 한강방향으로 달리니 주변엔 가을꽃들이 천변을 장식하고있다. 합수부를 지나 가양대교부근에서 도반의 자전거가 갑자기 넘어진다. 뒤따르던 자전거가 속도를 내지않아 다행히 사고는 없었으나 도반은 넘어지면서 엉덩이뼈가 무척이나 아픈모양이다. 자전거를 살펴보니 튜브가 타이어바깥..

MTB 2021.09.26

108회 안양유원지입구(210914)

1.2021.09.14(화) 14:00-17:40(3.40hr) 맑음 2.doban 3.신정교-광명대교-안양노루표페인트앞-금천교-원점회귀. 40.82km 4.어제 코로나검사의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니 한시름을 놓고 오전을 집에서 보내고 점심을 피자로 먹고는 라이딩을 나선다. 맑고 더운 날씨이지만 바람이 불어오니 그늘에 들어서면 시원한 가을 날이다. 신정교를 올라 안양천을 건너 안양방향으로 달린다. 평일이라 라이딩객도 많지않고 더워서인지 걷는사람도 그렇게 많지않다. 아니면 벌초를 갔거나 추석준비로 바쁜가보다. 금천구청을 지나 석수에서 안양으로 들어선다. 석수부근에서 턴을 할까하였더니 오늘따라 도반은 힘이나는지 조금더 달려보자고 한다. 광명을 지나 노루표페인트가 바라보이는 다리밑에서 잠시 쉬고는 길을 되돌린다..

MTB 2021.09.14

107회 한강반포(210909)

1.2021.09.09(목) 12:40-16:40(4.00hr) 맑음 2.solo 3.신정교-한강합수부-여의샛강-동작대교-반포대교-잠원한강공원직전-원점회귀, 50.09km 4.화장실보수를 마치고 정리후 바로 집을 나선다. 부근에서 양평해장국으로 점심을 먹고는 라이딩에 나선다. 가을의 전형적인 날씨로 햇살은 따갑고 그늘에 들어서면 시원하다. 신정교를 올라서니 가을의 초입전경이다. 불과 사흘전에 여의도를 한바퀴 돌고왔으니 며칠사이 연이은 라이딩이다. 어디를 갈까..아라뱃길,하트코스등을 생각하였으나 너무 시간이 걸릴것 같아 포기하고 강남방향으로 적당히 라이딩을 생각한다. 계절은 가을로 들어가는 초입이라 여름꽃과 가을의 전경이 함께 어우러져있다. 백일홍과 슈크령등등...이제 곧 코스모스도 여기저기 피어나리라. ..

MTB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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