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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전라도길 7

퍼플섬-박지도.반월도(220515)

1.2022.05.15(일) 12:10-16:30(4.20hr) 맑고 써늘한 바람 2.lng ,cjs,lsj,doban 3.두물마을-퍼플교-해안산책로-박지당-기바위-소망의 다리-해안산책로-당숲-절골재-만호바위,만호정-어깨산-돌탑- 반월선착장-문브릿지-두리선착장-원점회귀, 9.63km 4.0510기상하여 버스와 전철을 갈아타고 시청에 도착하여 대기하고있는 산악회버스를 타고 0650분 출발. 코로나등으로 인해 산악회버스를 타지않은지 3년여만에 버스로 산행을 나선다. 고속도로를 달려 부여에서 잠시 휴식한후 압해도,암태도,팔금도,안좌도를 연결한 다리를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여 걷기를 시작하니 12:10분. 멀리도 달려왔다. 퍼플섬. 천사대교등으로 섬들을 연결하면서 섬에서 자생하는 참도라지,콜라비,꿀풀등에서 착안한..

덕유산 백련사길(210114)

1.2021.01.14(목) 12:40-17:00(4.20hr) 맑고 봄날씨 2.lsj,ljy,doban 3.구천동주차장-인월담-삼공리-연화폭포-백련사-원점회귀, 11.58km 4.친구가 덕유산의 설천봉,향적봉 눈구경을 가자고 몇차례 이야기하는 것을 코로나등으로 연기연기하다가 너무 미루는 것 같아 처형과 도반의 동의로 실행하다. 코로나시국이지만 식당이용을 자제하고 대면의 기회를 최소하 시킨다면 눈구경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침 여덟시집에서 조우하여 처형을 픽업하고 경부를 달려 금산에서 잠시 휴식하고 무주에 다다르니 열두시가 넘었다. 곤돌라를 타려고 주차를 하고 티켓팅장소로가니 코로나시국에 사람들이 긴줄을 늘어서있고 안내하는 사람은 대기 3시간이라고한다. 티켓팅후에도 곤돌라에 한팀만을 태..

지리산둘레길 산동-구례수목원길(181002)

1.2018.10.02(화) 10:50-13:40(2.50hr) 맑음 2.doban 3.산동면사무소-구례수목원-원점회귀 4.산동면으로 이동하여 둘레길을 걷기로하고 면사무소에 물으니 둘레길코스를 잘 모른다. 아마도 현지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관심도 없고 잘알지도 못하는 것같은 느낌이다. 하기야 생업에 종사하는 일에 바쁘고,곳곳이 길인데 특별히 둘레길에 관심이 있으랴싶다. 안내책자를 보라거나 표지판을 보라고 일러준다. 지자체도 요란하게 홍보만 올리는데 열중이지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거나 코스를 관리하는데는 조금 소홀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정표 표지말뚝은 아주 좋은 것 같은데 갈림길이나 애매한 곳에 표식기를 달아 헷갈리지 않도록 사전에 안내하는 것이 부족하여 헤메일 경우가 있다. 햇살이 강열하고 길을 걷기가 쉽..

뱀사골계곡-와운마을트레킹(180930)

1.2018.09.30(일) 14:00-16:00(2.00hr)맑음 2.doban 3.뱀사골탐방안내소-요룡대-와운마을-원점회귀,4.6km 4.아침에 집을 출발하여 지리산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다. 반선계곡 어디선가 점심을 먹고는 미리 예약한 뱀사골자동차야영장을 찾았더니 기대이하로 시설이 좋지않다. 예약을 하면서점검치 못한 잘못은 있지만 요즈음에 전기도 들어오지않고 온수도 공급되지 않은 노숙수준의 캠핑장을 운영하다니 놀랄따름이다. 다른곳으로 옮기겠다고 이야기하니 달궁캠핑장으로 이전안내를 해준다. 이왕 들어온것이니 뱀사골계곡을 좀 걷다가 캠핑장으로 가기로하고는 뱀사골을 트레킹한다. 아직 단풍이 들 기미는 보이지 않지만 기온은 서늘한 정도이다. 좌측으로 계곡을 끼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데크길을 걸어가는 것도 ..

신안증도 모실길3코스 천년의 숲길(160814)

캠핑장을 나서니 모실길3코스의 시작이다. 증도에는 모실길이 다섯개 코스가 있다. 모실길은 마을길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이란다. 약43키로의 거리에 5개코스로 이루어진 모실길은 코스마다 뚜렷한 특징이 있다한다. 76년도에 발굴된 해저유물 현장을 둘러볼수도 있고 갯벌과 염전,백사장과 솔숲을 거닐수도 있다. 시간상 가장 짧지만 아름다운 길인 3코스 '천년의 숲길'을 걷는다. 4.5키로 2시간여의 코스이다. 캠핑장옆 리조트 정문을 출발하니 아침부터 더위가 보통이 아니다. 오늘도 찜통더위일 것 같은 기온이다. 소나무숲길인 '철학의 길','망각의 길'의 해송숲길을 그늘아래 호젓이 걷는다. 좌로는 바다와 백사장을 끼고, 해송숲길을 걷는 맛이 무더위를 잊을 정도이다. 눈과 마음까지 물들일 듯 푸른바다, 밀려왔다가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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