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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66

북유럽여행8일차-투르크,헬싱키,탈린(190604)

간밤에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식사와 무한리필의 맥주를 마시고는-그러나 5잔정도- 바로 잠자리에 들어 항해하는 배인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숙면을 하였다.지난번 dsdf보다는 객실이 크기도 하고 시설도 좋다. 조식후 내린 핀란드의 투르크. 비가 내린 아침의 전경이다. 버스를 갈아타고 수도인 헬싱키로 두시간반을 달린다. 북유럽여정의 마지막 나라 핀란드이다. 호수가 인구30여명당 하나일 정도로 많다는 나라이다. 국민의 수가 500여만명이라니 호수의 숫자가 많은것을 알 수가 있다. 바위를 뚫어 속에 지은 템펠리아우키오 암석교회,우스펜스키성당,미네르하임거리,마켓광장과 시내를 둘러보고는 중식을 김치찌게로 하고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작곡가 시벨리우스를 기념하기위한 공원을 둘러보고는 항구로 이동하여 쾌속선을 탑승하여 탈린으..

여행/해외여행 2019.06.04

북유럽여행6일차-야일로,오슬로,칼스타드(190602)

여정6일차.vestlia resort에서 일어난 아침은 가을기온의 청명한 날씨이다. 스키슬로프의 눈이 아직도 군데군데 잔설이 남아있고 조금은 서늘하지만 기분좋은 상쾌한 아침이다. 샤워후 지난밤 축구경기를 시청하느라 걷지못한 호텔부근을 산책한다. 멀리 고산의 눈과 슬로프의 눈을 바라보며 근처의 호수부근을 걸어보니 청명한 공기가 폐부 깊숙히 들어와 힐링되는 기분이다. 예정보다 이른시간에 조식이 가능해 한가롭게 식당에서 조식을 든다. 많은 사람들이 투숙하였지만 7시부터 식사가 가능하다고 안내가 되어 한가롭게 식사를 마친다. 다시 버스를 타고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우는 오슬로로 귀환한다. 지난일정에 들르지 못한 세계적인 조각가 비겔란의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되어있는 프로그네르 조각공원을 들려 전시되어있는 작품들을 ..

여행/해외여행 2019.06.03

북유럽여행5일차-프롬,베르겐,브뤼겐,하당게르,야일로(190601)

6월1일이다.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오늘도 일정이 빡빡하니 일찍 조식후 프롬으로 달려 산악열차를 타고 미르달을 오른다. 비가 내리니 계곡마다 물이 흘러 곳곳이 폭포이다. 과연 물과 자연의 나라이다. 프롬주변에도 캠핑장이 이곳저곳에 있고 캠핑족이 주말을 즐기고 있다. 우리와는 달리 주로 캠핑카족이다. 다시 베르겐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일식으로 먹고는 어시장과 브뤼겐거리를 둘러보고 전망대를 올라 노르웨이 제2의 도시 베르겐을 조망해본다. 커피한잔으로 여유를 가지고 어시장에서 맥주한잔에 연어로 분위기를 돋구어본다. 모든것이 여유가 있어보이는 풍경이다. 차를 달려 올라가는 하당게르는 그야말로 별천지이다. 고산을 오르는 코스도 스릴을 느끼거니와 이국적인 전경도 압도적이다. 정상에 올라보니 거대한 폭포가 엄청난 양..

여행/해외여행 2019.06.02

북유럽여행4일차-트롤스버겐,게이랑게르,봐이아빙하,송네피오르드,라르달(190531)

자연과 자원의 부국 노르웨이의 자연관광의 시작이다. 대자연의 원시적인 모습이 보존되어있는 피오르드와 빙하,초원과 신록,눈과 바다를 구경하는 날이다. 숙소를 떠나 페르귄트의 고향이라는 마을을 지난다. 그리그의 대작 솔베이지송이 태어나게한 곳이다. 멀리 산정상의 눈과 더불어 숲과 초원과 호수가 둘러쌓인 멋진 풍광의 마을이다. 요정의 길이라는 트롤스버겐으로 향한다. 멀리서 바라보던 눈쌓인 산으로 들어간다. 갈지자형태의 좁은도로를 버스는 잘도 달린다. 곳곳에 빙하와 눈이 녹아 흘러내리는 폭포 또한 장관이다. 트롤스버겐. 과연 장관의 경관을 보이고있다. 눈쌓인 전경을 멀리서 바라보았는데 이곳은 눈이 내리고있다. 여름으로 들어가는 오월의 마지막날에 눈쌓인 곳에서 내리는 눈이라니.....축복받은 여정이다. 맑고 깨끗..

여행/해외여행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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