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충청도길

아산 신정호수와 지중해마을(180916)

dowori57 2018. 9. 17. 09:38

딸네집 가까이 이사를 오니 자연 자주보고 왔다갔다를 자주한다.

어제 하루종일 있었으나, 일요일아침에 식사를 하러왔다가 아산으로 바람을 쐬러간다.

지방에 오니 근처를 다니기가 좋다. 차량의 정체가 거의 없으니 마음먹은데로 쉽게 움직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