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다음날 기상하니 쾌청하니 일기가 좋다.
온돌발용 장작을 패고 아침식사후 누나집 정원을 정리한다.
전지한 나뭇가지와 쓰레기등을 수거정리하고 물을 뿌리고 청소하니
한결 깨끗하니 밥값을 한것 같아 좋다.
오후에 누나는 육지로 향하고 우리는 캠핑을 가야하니,오전은 삼다수 숲길을
걷다고 교래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지지로 하여 교래리로 달린다.




7년전인 2019년에 처음 찾았을 때와 별반 달라진 것 없는 삼다수숲길은 여전히 한가롭다.
찾는 사람들이 많지않으니 한적하니 걷기에 좋다.
그때와 달라진 것이 있다면 해설사가 입구에서 안내를 해주는 것이 달라졌다.
오후일정이 있으니 두시간여 걷기로하고 숲으로 들어간다.


봄이 오는 숲길은 상쾌하고도 맑은 공기가 좋다.
지형상 고인물을 보기가 힘든 제주인데, 군데군데 물이 고여 흐르고 있고
걷는 사람은 우리일행외 한팀뿐이라 한적하다.
두시간여를 걷고 인근 맛집을 찾았으나 대기가 많아 칼국수집을 찾았는데,
예전의 그집이 아니고 영 맛이아니다.
식사후 누나를 태워주고는 다시 토산리로 달려 드론을 띄워 사진을 찍고는
우거진 잡초를 새로구입한 예초기로 벌초작업을 테스트해보고 발길을
캠핑장으로 돌린다.
728x90
반응형
'트레킹 > 제주올레길-완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도와 올레길완주 (0) | 2026.03.04 |
|---|---|
| 머체왓숲길-소롱콧길(220125) (0) | 2022.01.25 |
| 올레12코스(220123) (0) | 2022.01.23 |
| 올레11코스(220122) (0) | 2022.01.22 |
| 올레10-1 가파도ㆍ마라도 (0) | 2022.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