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푸르러가는 신록

dowori57 2022. 4. 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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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인데도 햇볕이 내리 쬐거나 한낮이면 여름처름 더운 날씨이다.

보름정도가 앞서가는 기온인것 같다.

새벽에 비가 왔음에도 오전에 활터사대에 서니 푸른 신록과 더불어 상당히 더위를 느낄 수 있는 날이다.

5월중순의 계절이 연출되고있는 것이다.

금년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된다.

어제 옛 직장선배와 1,2차 술의 과하여 속도쓰리고 머리도 아픈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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