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2024/0617

1056회 여름의 지리품속으로-화대종주1(240624) 1.2024.06.24(월) 10:25-14:00(3.35hr) 흐리고 안개 2.solo 3.화엄사-연기암-중재-무냉기-노고단대피소,7km 노고단일대3km 4.2년만에 지리의 품속으로 들어간다. 며칠사이 폭염이 시작되더니 곁들어 장마철에 들어서 덥고도 습한 기온의 연속이다. 며칠 일기를 관찰하였는데,구례는 흐리기만하던 예보가 출발당일 한때 비가내린다고 바뀐다. 야간열차를 타면 잠을자지 못할것같아, 06:40버스를 예매하였으니 산행시간이 빡빡하다. 버스에 내려택시를타고 화엄사에 들리지도않고 오르기시작한다.초반 4km는 쉬지않고 경사길을 계속 올랐다. 연기암에서 지역분이주는 귤반쪽을 먹고 물한모금 마신 후.. 그런데 안개가 자욱해지며 비탈은 계속되고 땀이 흘러내리니 힘들어진다. 땀을 닦은 수건은 물이 질펀하.. 2024. 6. 24.
능소화 덥고 습한 여름철 우리곁을 지켜주는 능소화.궁중여인 소화의 슬픈이야기가 담긴 꽃. 2024. 6. 23.
너구리 줄임말이 대세라고 초등학교를 품은아파트를 '초품아'라고 한다는데,그럼 산을 품은 아파트는 '산품아'인가?집부근 산길을 걷는데 너구리가 나타났다.뭔가 숲속에서 바스락소리가 나서 보았더니 너구리다.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산길을 유유히 여유롭게 건넌다. 사람이나 사진찍는데 전혀 게의치 않는다.마치, 너는 구경해라. 나는 내길을 가련다...식이다한가족 몇마리인지 가끔씩 눈에 띈다.서울 도심의 야산에 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니 좋은 일이다. 2024. 6. 20.
어서 오세요,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장편소설...집사람이 빌려온 책을 심심풀이로 읽다...무슨내용이고 줄거리가 무엇인지... 2024. 6. 1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