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해외여행

북유럽여행7일차-칼스타드,스톡홀롬(190603)

dowori57 2019. 6. 4. 22:39

여정7일차.

칼스타드에서 조식후 스톡홀롬으로 이동한다.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스웨덴의 수도이다.

먼저 중세풍의 신전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시청사를 관람한다.

오후에 행사가 있어 통제하는 내부를 이곳저곳 둘러본다.

노벨상수상식과 연회가 개최되는 홀과 황금의방,의회등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하는

강변의 풍경도 둘러본다.




이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이라는 바사호가 전시된 바사호박물관을 들른다.

400여년전에 건조되어 시험항해중 바로 침몰해버려 300여년을 해저에 잠든 함선을 인양하여

원형그대로를 복원하여 전시하고있는 박물관이다.

복원하여 보존하는 것도 기술이지만, 오래된것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그들의 기술과 노력이 대단하다.






중세에 지어진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구시가지인 감라스탄을 두어시간 둘러보고

쇼핑도한다.

오랜된 건축물을 보존하려는 그들의 정성이 대단하다.

역사는 오래된 세월에서 묻어나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그리고는 발틱해의 유람선 바이킹라인의 쿠르즈를 타고는 하룻밤을 지새고 다음날 핀란드의

투루크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