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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123차 하트코스라이딩(230925)

by dowori57 2023.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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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3.09.25(월)09:30-15:45(6.15hr) 흐리고 맑음
2.solo
3.신정교-안양천-학의천-인덕원-과천-양재천-탄천-종합운동장-한강대교-안양천합수부-원점회귀,78.15km
4.하트코스를 오랫만에 종주해 보려고 집을 나선다.
거의 4개월만에 나서는 라이딩이다.
안양천을 달려 학의천으로 들어가는데 이미 20여키로를 달려 조금 힘이 들어 의왕의 백운호수를 한바퀴돌까하였더니
공사로 길이 차단되어 하트코스를 진행한다.
지도에서 종주하는 코스가 하트모양을 닮았다고 그렇게 부르나보다.
거의 6년만에 이코스를 달려보는데 과천의 초입부터가 많이 달라져있다.
예전에는 논과 밭이 그런대로 보였는데 아파트와 건물이 들어서고 정부청사앞부근은 천변을 따라 물이흐르고
그 옆을 라이딩코스로 만들어 달리기가 좋다.
며칠후가 추석명절이라 지나치는 전망들이 가을의 풍경 그대로이다.
이곳에서도 명절이라선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인부들이 보이고 예초기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다.
 

한갖진 과천의 개울가를 따라 달리다가 양재천으로 들어서며 주변의 풍광이 도심의 것으로 바뀌어진다.
멀리 롯데타워가 바라보이고 히프가 아파오며 팔도 저려온다.
오전에 흐리던 날씨가 맑게 개이며 푸른 가을하늘이 청명하기만하다.
한강의 라이딩코스로 들어서 잠시 벤치에서 간식과 과일을 먹고 휴식을 취한다.
과연 한강의 전망은 광활하기도하고 웅장하기도하여 바라보는 눈길이 시원해진다.
세계어느도시의 강에비해서도
손색이없을정도로 아름답고도
넓다.

다시 잠실부근에 매점으로 들어가 소세지와 통닭조각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여의도를 향해 달린다.
60키로이상이 되어가니 히프와 다리가 아파 도중에 가끔 쉬지않으면 갈수가 없을 정도이다.
여의도를 지나 성산대교를 통과하고 한강합수부에서 다시 감자와 사과를 먹고 영양을 보충한다.
익숙한 안양천을 달려 귀가하니 6.15시간이 소요되었다.
7년전의 기록과 큰 차이가 없으니 그동안 몸관리를 잘 하여왔고 아직도 괜찮은 체력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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