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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56

원미산봄 과 전원주택구경(140403)

오전에 원미산의 진달래와 벗꽃을 구경하고 오후에 처남의 지인이 입장에서 전원생활을 한다고해서 언제부터 같이 가자고 하다가 다시 기회가 되어 방문하다. 쾌적한 장소에 대단지의 전원단지에 300여평의 대지에 멋진 집을 짓고 넓은 마당에 잔듸를 심고 각종 화초와 꽃을 가꾸는 모습이 부럽다.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자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취미생관활에 도움이 되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오후부터 봄비가내려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돋아나는 새싹에 물을 흠뻑공급하니 좋으나 바람이 불어 춥기까지하다. 저녁에 야외테이블에서 삼겹술한잔과 유흥을 즐기고 취침. 아침에 단지를 산책하고 조식후 용인 한택식물원을 관람하다. 계절의 흐름은 어김이 없어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것이 경이롭고 신비롭다. 대대리로 이동하여 전원주택 예정지를 방..

전원생활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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