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월의 첫날

dowori57 2022. 5. 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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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첫날, 신록의 계절이다.

막내처남댁의 칠순축하 점심이 있어 오전에 신도림으로 차를 가져가 큰동서,막내처남내외를 픽업하여

점심장소인 물왕리 한식당으로 향한다.

조금 이르게 도착하여 기다리니 다른 일행들이 도착해 한정식을 먹으며 칠순을 축하한다.

처갓집 육형제 12명중 8명이 칠순을 지났고 4명이 육십대이다.

세월이 빠르다.

식후 안산의 큰처남의 텃밭으로 이동하여 농장에서 나물을 채취하고 상추를 옮겨심는등 조금 일을 하다가 

다시 둘째처남의 농장으로 이동하여 야산에 개발한 농장을 둘러본다.

큰처남의 농장은 도심근교의 텃밭수준인데 농사일에 익숙치않고 그렇게 욕심이 없어선지 엉성하게 

가꾸고있는데 비해 야산에 개발한 둘째처남의 농장은 전문 농사꾼답게 이것저것 많이도 심고

알차게 가꾸고있어 잘 대비가 된다.

저녁이 되어가니 귀가길에 들어서며 하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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