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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4.08.31(일) 10:00-13:40(3.40hr) 맑음
2.lhs
3.진관사-기자능선-향로봉우회-마당바위-비봉-사모바위- 응봉능선
4.좀 오래 북한산능선을 타고 싶었는데...집사람이 노인네만 계신 처갓집을 저녁에 가자고..
진관사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하니 10시. 쾌청하고 조금은 더울것 같은 날씨다.
몇번 진관사에서 오른적이 있지만 일주문 직전 테크를 통해 오르니 기자능선방향이다.
한적한 길을 걸어 오르니 티셔츠를 이미 땀으로 젖어들고
계절은 가을의 초입이다. 낮에는 덥고 저녁과 새벽을 이불을 생각나게하는 절기이다.
어느덧 무더위는 사라지고 웅장한 키나발루산의 전경은 한편의 추억이 되어간다.
잠시 휴식후 운행을 재개하여 향로봉우회후 마당바위. 11:30분 점심은 이른시간이다.
비봉을 지나 사모바위에서 김밥을 먹고 휴식후 응봉능선을 타고 하산.
오랜만에 북한산을 걷다. 진관사에서 아침에 못한 백팔배를 올리고 안산행.
저녁을 차려드리고 놀다가 귀가. 추석이 다음주로 다가왔다. 금년은 몇십년만의 이른 명절이다.
직장에서는 후임을 뽑고, 전원주택준비도 해야고,...많은것을 생각해야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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